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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튼에서 나온 바퀴달린 원정백입니다.
Rome에서 나온 원정백을 써봤는데 두께가 너무 얇아서 불편하던데... 이것은 두께도 충분하고 마음에 듭니다.

뒷면입니다.
바퀴도 볼 수 있고...

무거운 원정백 좀 끌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
가장 불편한 것이 손잡이였습니다.
그런데 이것은 캐리어 손잡이 같이 플라스틱으로 된 부분을 만들어주어서
매우 편하게 끌 수 있습니다.

내부입니다.
다른 원정백들과 큰 차이는 없어보입니다.
전체가 방수천으로 되어 있습니다.

제가 가진 장비 전부입니다.
바지, 쟈켓, 고글, 헬멧, 데크 151cm, 부츠 260cm, 장갑, 바인딩, 벨트

이렇게 수납이 됩니다.
부츠와 데크를 더 넣을 수 있습니다.
2인이 함께 여행을 간다면 추가로 넣을 수 있는 것이죠.

두꺼워 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.

불룩한 쪽은 헬멧을 넣어서 그렇습니다.
반대쪽도 짐을 더 넣는다면 비슷하게 부풀어 오를 것입니다.

원정을 떠나고 싶네요~~

버튼이 가방은 잘만드는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