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튼에서 나온... 캐리어.. 즉 바퀴달린 가방입니다.
비행기 탈 때 부치는 사이즈가 아닌 기내에 들고 다닐 수 있는 최대한의 사이즈로 만들어진 캐리어입니다.




열어도 짐이 안쏟아지도록 그물망으로 되어 있습니다.


위쪽의 지퍼를 열면 이렇게 무언가 수납하는 곳이 나옵니다.

그 아래에 있는 지퍼를 열면
가방안에 있는 가방이 나옵니다.

이렇게 뺄 수 있습니다.

가방안의 가방을 열면 이렇게 되어 있죠.
여권이나 뭐 필요한 서류를 넣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.
이런 가방 들고 스키장 간다면..
간지가 철철 넘치겠죠.
땡큐 땡큐